2008년 10월 02일
참 허무하다....
중학교때 엄청 좋아했던 연예인....
항상 내책상 위에 붙여놓았던 브로마이드...
그런 연예인이 자살했단다....
안재환이 자살했다는게 80의 충격이라면 최진실은 거의 100의 충격이다...
한때 내 우상이었고 보란듯이 어려움을 이겨냈던 그녀이기에 이런 허무한 끝은 왠지 너무 슬프다...
얼마전 택시라는 프로그램에서도 그렇게 살가워 보이던 사람이....
저쪽 세상에선 부디 평온하기 바랍니다...
당신과 한시대에 있었다는게 너무 큰 즐거움이었습니다...
# by | 2008/10/02 12:12 | 트랙백 | 덧글(0)



